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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충효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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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충효테마파크는 고성군 대가면 유흥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200년전에 이 마을에 살았던 효자 이평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갑갑한 도시와 딱딱한 교실을 벗어나 자연속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며 스스로 충효사상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조성한 곳이다.
상세정보
01 충효테마파크
충효테마파크는 고성군 대가면 유흥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200년전에 이 마을에 살았던 효자 이평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갑갑한 도시와 딱딱한 교실을 벗어나 자연속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며 스스로 충효사상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조성한 곳이다.
조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우리 청소년들에게 생활 속의 충.효.예를 실천하며 선조들의 효행정신을 이어 나라사랑과 웃어른 공경의 마음을 다지게 하고, 우리 고장의 효행담과 학습판을 자연과 접목시켜 놓으므로서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가족과 함께 효에 관한 학습을 할 수 있는 좋은 쉼터이다.
 

02 효 이야기
◎ 이평 효자와 호랑이
약 200년전 이평(李平) 이란 효자가 부모상(喪)을 당하여 지극한 정성으로 시묘살이를 하는데 그 효심에 감복한 호랑이가 효자를 도와 묘역의 석축을 쌓게 하였다. 어느날 호랑이가 깊은 함정에 빠져 효자의 꿈에 선몽하여 그 효자가 구해 냈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효행비는 마을동쪽 200여m 거리의 지방도 옆에 세워져 있다.

◎ “효(孝)”자의 의미 : 고룡이를 이용한 플래시 만화
시골 어떤 지역에는 닷새만에 장이 선다.
장이 서게되면 아들은 그동안 모은 나무짐을 지게에 지고서 장에 팔러 나가는데 늦은 저녁이 되면 어머니는 이제나 저제나 아들을 기다린다. 그래도 돌아오지 않으면 걱정이 되어 동구 밖까지 나가본다. 멀리서 한 사람씩 보이기 시작한다. 어머니는 좀더 자세히, 좀 더 멀리 보기 위해 나무로 올라간다.
이러한 애틋한 마음을 한자에서는 어버이 친(親)이라 한다.
이제 아들은 시장에 가서 나무를 팔아 그 돈으로 어머니께 드릴 반찬과 몇 가지 일용품을 사들고 오다가 자기를 기다리고 있는 어머니를 만난다. 아들은 어머니에게 공손하게 말씀드린다.
“어머니! 다리 아프실텐데 어찌 여기까지 나오셨습니까? 제가 업어 드릴테니 이 지게 위에 타십시오”
그래서 노인을 지게 위에 태우고 오는 아들의 모습이 한자의 효도 효(孝)자이다.

◎ “충(忠)”이란 무엇인가요?
충(忠)은 유교의 중요한 도덕 규범 가운데 하나로 중(中)과 심(心)을 합하여 형성된 글자이다.
“마음의 중심을 잡는다”는 뜻이며, 거짓없는 마음으로 충심(忠心), 충성(忠誠), 충직(忠直) 등을 의미 합니다.
동양의 윤리에서는 가족을 천하의 기본으로 하는 관념이 있기 때문에 임금을 섬기는 충은 “어버이는 작은 천하의 임금이요, 임금은 확대된 가족의 어버이”로 부모에 대한 효와 같은 것으로 보기도 했다.

『논어』에 나오는 충의 본래 의미는
ㆍ첫째: 허위와 자기 기만이 없는 성실한 마음이며
ㆍ둘째: 공익심 또는 타인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자세로 나를 이해하고 친애하며 존경하는 심성이다.

결국 충은 자기 충실이며, 이웃.사회.국가에 대하여 최선을 다하는 정신이다.
충의 사전적 풀이는 정성, 성의 또는 정성과 성의를 다함을 뜻하고 일반적으로는 군신 사이에서 신하된 자의 도리를 가리키며 현대적 사회 윤리 의미로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는 것이다.
조국과 민족속에 사회와 가정이 있으며, 가정 속에 내가 존재한다. 때문에 충은 자기 사랑에서 시작되고, 자기 사랑은 근본적으로 세가지 요건을 필요로 한다.

ㆍ첫째: 자아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
ㆍ둘째: 매사에 성실한 것
ㆍ셋째: 생의 바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자세라 할 수 있다.

◎ “효(孝)”란 무엇인가요?
“효(孝)란 무엇인가요?.........................“효는 자녀의 의무이다.”
효는 자녀가 지켜야 할 마땅한 의무이다.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어미는 새끼를 사랑하고 새끼는 어미를 따른다. 곧 자녀만이 복종하고 희생을 강요하는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부모님의 내리 사랑도 곧 효와 이어지는 윤리요, 도덕이다.

부모님께서 자녀를 사랑하시고, 그 사랑을 받은 자녀가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은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의 첫걸음이다. 자녀가 나쁜짓을 하여도 부모님께서는 다만 그 죄를 미워할 뿐이다. 부모님께 혹시 좋지 못한 행동이 계실지라도 부모님을 미워하거나 멸시해서는 절대 안되는 것이다.

“효(孝)란 무엇인가요?.........................“효는 행동의 근본이다.”
효는 인륜의 으뜸이요, 교육의 근본이다. 효는 온갖 행동의 본이 되는 것으로 형제간에 우애하는 것, 부부사이에 화목한 것, 친구사이에 화친하는 것도 모두가 효에서 출발하는 것이라고 우리 겨레는 교육하여 왔고, 효는 “백행지본(百行之本)”이라고 일컬어 왔으며 효의 바탕 위에 인간의 도리를 가르쳐 왔다. 나라에 충성하는 것도 효로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03 시대별 효사상
◎ 삼국시대
국학이 세워지고 유학교육이 이루어질 무렵 이미 유교적 효사상에 대한 지식을 알고 있었다.
6세기경 신라의 승려 원광(圓光)이 제시한 세속5계(世俗五戒) 가운데 둘째 항목이 “사친이효(事親以孝)”이고 이것은 부모에 대한 자식의 도덕적 의무를 “효”라는 개념으로 표현하고 있다.

◎ 통일신라시대
통일신라시대의 국학에서 『논어』와 함께 『효경』을 기초적인 교과목으로 설정하여 유교적 효사상이 지식인들의 기본 교양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당시 가족제도는 중국의 가족제도와 다르고 전통적인 조상숭배신앙으로부터 발전한 가족윤리가 존재했기 때문에 유교적 효사상에 대한 지식이 곧 유교적 효윤리의 실천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고려시대
고려시대까지 가족윤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은 불교였다. 고려는 유교 교육을 강화하고 유교적 효 윤리의 실천을 권장했으나 서민들은 물론이고 지배층에서도 일반적인 불교식 상제례를 행하였다. 하지만 고려 성종 무렵에 유교 정치사상이 지배적 정치이념으로 확립되고 그 정치이념에 『효경』의 사상이 그대로 채택되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 유교적 효 사상은 정치이념의 성격을 갖는 것이고, 불교적 효 사상은 가족생활 속에서 실천되는 것이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고려 말기부터 성리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지식인들은 유교적 효 사상을 정치이념의 영역뿐만 아니라 가족생활에서도 실천하려고 했고, 그리하여 그들은 유교적 효사상을 담은 “효행담”을 편찬하고 『주자가례』를 보급했다.

◎ 조선시대
효행담을 집대성하여 만든 것이 세종대의 『삼강행실도(三綱行實圖)』 가운데 『효자도(孝子圖)』이다.
효행담의 편찬과 『주자가례』의 보급을 통해 불교적 상제례가 유교적 상제례로 바뀌었고, 이는 유교적 효사상이 가족 생활내에까지 정착되는 기반이 되었다. 『효자도』에는 중국인과 우리나라 사람을 합해 모두 110명에 달하는 효자들의 극진한 효행사례가 실려 있다.
 

04 효도 10훈
1. 건강하라
“자신의 몸은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라 감히 훼상하지 않으니 효의 시작이니라”고 하였고, 부모님이 주신 육신을 건강하게 보존해 나가는 것이 자식된 도리의 시작인 것이다.

2. 부모를 공대하라
물질적인 봉양만이 효는 아니다. “부모를 공대하지 아니하고 봉양만 하는 경우는 제 집에 키 우는 가축에게도 할 수 있는 일이다”라고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우리는 부모님을 공경하여 존댓말을 사용할 것이며 부모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는 말아야 한다.

3. 드나들 때는 반드시 인사를 하라
집을 나갈 때는 어디에, 왜, 언제까지 다녀오겠다고 말하고 다녀와서는 잘 다녀 왔다고 얼굴을 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부모를 공대하는 것이며, 걱정을 덜어 드리는 일이다.

4. 밝은 얼굴과 공손한 말씨로 부모를 대하라
부모님 앞에서 얼굴 색을 밝게 가꾸기란 쉽지 않지만 아프고, 짜증나고, 화가나도 슬픈 얼굴로 부모님을 대하는 것은 부모님께 걱정을 끼쳐드리는 일이다. 항상 맑고 밝으며 부드러운 얼굴과 말씨로 부모를 대하면 부모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다.

5. 자기 이름을 더럽히지 말라
자기 이름의 성은 조상에서 나온 것이며 이름은 부모님께서 주신 것이니 자기 이름을 더럽히는 것은 부모와 조상을 욕되게 하는 짓이라 불효 중에 불효이다. 이름을 떨쳐 부모를 영화롭게 못할망정 욕되게는 하지 말아야 한다.

6. 거짓말로 부모를 속이지 말라
거짓은 마약과 같아 자기도 모르는 사이 자기를 망치는 병으로 이끌게 된다. 항상 진실을 가
까이 하여 밝은 가정을 만드는데 힘써야 할 것이다.

7. 집안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부모의 수고를 덜어 드려라
건강한 육신을 갖고 부모에게서 얻어먹기만 할 것인가? 옛말에 “하루 일을 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를 말라”는 말도 있듯이 제 방은 스스로 치울 것이며, 부모님의 일도 거들어 도와드려야 할 것이다.

8. 형제간에 결코 싸우지 말며 형을 공경하고 아우를 사랑하며 서로 화목하라.
형을 공경하고 아우를 사랑하는 것은 곧 부모를 공경하고 사랑하는 길이다.
한 형제끼리 싸우는 일은 부모께 큰 슬픔을 드리는 일이고 부모를 슬프게 하는 자는 불효자 이니 상경하애(上敬下愛)하여 부모님께 화목의 기쁨을 드려야 한다.

9. 부모님을 원망하거나 허물을 말하지 말라.
옛말에 “아버지는 아들의 덕을 자랑하지 말 것이며, 자식은 어버이의 허물을 말하지 아니할지 니라”고 하였다. 자신의 처지를 부모 탓으로 돌리지 말 것이며, 비록 부모님의 허물이 있을 지언정 원망하지 말며 공손히 아뢰고 남에게는 결코 말하지 말아야 한다.

10. 자기 하는 일에 충실하여 부모를 기쁘게 하라.
매사에 충실하면 이로써 출세할 것이다. 설령, 출세하여 이름을 세상에 떨치지는 못하더라도 큰 효도가 될 것이다. 옛말에 “몸을 세워 이름을 떨치니 이로써 부모도 드러난다. 이것이 효의 마침이다”라고 하였다.


05 웃어른께 인사하기
어른께 공경하는 마음도 없이 인사하거나 존경하는 마음은 있지만 그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 채 머뭇머뭇 하다가 인사를 못하고 그냥 지나치기도 한다.
어른께 올바른 인사로 공경의 마음을 표현해 봅시다.

1. 길거리나 건물 통로에서 어른을 만났을 때에는 몸가짐을 단정히하여 허리를 굽혀 인사한다.
2. 조금 전에 만난 어른을 또 만나게 되면 가볍게 고개를 숙이는 목례를 한다.
3. 인사를 통해 상대방을 존경하고 친밀감을 줄 수 있는 인사말을 쓰도록 한다.
4. 웃어른에게는 반드시 경어를 사용하여 인사말을 한다.
5. 인사말은 단정한 태도와 함께 부드러운 표정과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
6. 인사하는 시기

가장 좋은 시기는 6보정도 앞에서(인사대상과 방향이 마주칠 때)
갑자기 만났을 때에는 즉시
 

06 부모님께 효도하기
◎ 학교생활에서의 효도
아직은 배우는 학생이기에 학생으로서 제 할 일을 다하여야 한다. 학교에서 근면성실하며 친구들과 원만한 학교 생활과 여기에 더불어 학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드릴 때 부모님은 기뻐하시고 좋아하시는 모습이 바로 효도이다.

◎ 가정에서의 효도
가정에서도 부모님을 공경하고 동생들을 아껴주고 우애를 갖고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 부모님은 좋아하시며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서로 위하는 마음이 바로 효도이다.

◎ 사회에서의 효도
앞으로 사회의 구성원으로 제 할 일을 잘하며 사회생활을 원만하게 해 나갈 때 부모님은 행복 감을 느끼시는데 이것이 효도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조금만 마음쓰면 그 누구도 효자가 될 수 있는 우리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 드리는 제례보다 살아 계실 때 더 정성껏 봉양하는 것이 바랄 점이며, 학교와 가정에서 학생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고 앞으로 미래 사회에 잘 할 수 있 도록 노력하는 것이 현재로서 부모님께 드리는 효도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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